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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 채은성, 부상 복귀전에서 홈런포…시즌 10호 아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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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서울=연합뉴스) 하남직 기자 = LG 트윈스 외야수 채은성(30)이 1군 복귀전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. 채은성은 19일 서울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쏠(SOL)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방문 경기, 3-2로 앞선 3회초에 좌월 투런 아치를 그렸다. 오른쪽 내복사근 부상으로 지난달 27일 부상자 명단에 오른 채은성은 16∼18일 퓨처스(2군)리그에서 3경기 연속 멀티히트(한 경기 2안타 이상)를 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. 류중일 감독은 두산과의 잠실 맞대결이 열린 19일 채은성을 1군에 등록해 5번 타자 우익수로 기용했다. 1회 첫 타석에서 중전 안타를 치며 기분 좋게 복귀 신고를 한 채은성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공을 담 밖으로 넘겼다. 채은성은 3회 1사 1루에서 두산 좌완 선발 함덕주의 초구 시속 139㎞ 직구를 받아쳤고, 공은 118.8m 날아 외야 관중석에 안착했다. 채은성은 8월 14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36일 만에 홈런을 추가하며 시즌 10홈런을 채웠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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